MBC 베스트극장, 연작도 한다 ('태릉선수촌')

24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MBC경영센터에서 14년간의 역사를 가지고 6개월의 휴식기를 가진 'MBC 베스트극장'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첫 방송인 29일 개편기념으로 4주간에 걸쳐 연작드라마 형식의 '태능선수촌'편의 주인공인 이민기, 김별, 최정윤, 이선균(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능선수촌'은 엘리트체육인들의 리얼한 뒷모습과 '스포츠는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제작방향을 가지고 드라마를 제작했다.


마이데일리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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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