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도 확실히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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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부활하는 'MBC 베스트극장'의 첫 작품 '태릉선수촌'에 유도선수
홍민기로 출연하는 이민기.
극중 홍민기는 실력은 있으나
실전에 있어서는 공포감을 이기지 못하고 매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며 고전하는 유도선수다.
이민기는 체육인들의 모습을 최대한
현실적이고 일상적으로 담기 위해 실제 혹독한 유도 훈련을 받아 대역 한번 쓰지 않고 촬영을 마쳤으며 국제유도심판으로부터 "유도를 한 적이
있느냐"는 얘기까지 들었다고 한다. /MBC 제공
2005-10-20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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