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 단골 김혜리, 여왕 3번에 왕비 4번 소름돋는 카리스마!


김혜리가 현재 MBC에서 방영중인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신돈’(극본 정하연/연출 김진민 /제작 삼화프로덕션)’에서 기황후 연기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드라마 ‘조광조’,‘왕과비’,‘태조왕건’에서 여왕 역을 소화했고 이번 ‘신돈’이 4번째 왕비 역할인 김혜리를 두고 시청자 게시판에 “연기가 최고다(아이디 ISWEAR4),연기가 정말 소름돋도록 멋있다 (아이디YM4U1010),카리스마 짱이예요 시선을 뗄 수가 없게 연기하시더라구요 ( 아이디CODEKR)....등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김혜리의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김혜리는 “오랜만의 방송 복귀여서 여러 작품을 두고 많은 고민을 했고 ‘예전 ‘조광조’,‘왕과비’등의 작품을 같이 하며 많은 도움을 준 정하연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신돈’을 택하게 되었는데 시청자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이어 김혜리는 “팬 여러분이 사랑해주는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항상 겸손하고 최선을 다해서 연기를 해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100억원이라는 거액의 제작비가 투입된 60부작 ‘신돈’은 고려말 신돈(손창민)과 공민왕(정보석)의 대결을 통해 고려 시대를 재조명하는 드라마.김혜리가 맡은 기황후는 고려인 출신으로 원나라에 궁녀로 팔려가 황제의 마음에 들어 황후가 된 뒤에 왕실의 실권을 잡고 막강한 권력을 행사했던 여장부로서 자신을 원나라에 궁녀로 보낸 고려에 엄청난 내정 압박을 가했던 인물로 다소 강한 캐릭터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2005-10-07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