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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그리고...
  • 케이
    케이 조태관
    코너스톤 소속 킬러.
    원샷 원킬 저격수이자 독극물 주사로 교묘하게 살인을 은폐하는 기술자. 표정 없는 사이코패스로 그의 등장만으로도 어둠의 기운이 느껴진다. 드라마 내내 애린과 본, 킹스백에게 위협을 가하는 존재로.. 신출귀몰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몰라 시청자를 긴장시키는 인물이다.
  • 박수일
    박수일 이현걸
    진용태의 운전기사.
    J 인터내셔널 소속.
  • 윤춘상
    윤춘상 김병옥
    대통령 비서실장.
    권력의 실세. 중앙정보부 부장부터 시작해 물론 검찰, 법무부의 주요 고관직을 두루 거쳤다. 최고 권력의 자리에서 천문학적 돈을 탐하는 노회한 늙은이로 사람 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나 서늘하고 무서운 사람이다.
  • 최연경
    최연경 남규리
    북한 핵물리학 박사.
    김본의 정보원이자 연인이었던 여자. 망명 작전이 실패하며 목숨을 잃는다.
  • 고동수
    고동수
    애린의 아빠. 제주도 거주.
    건강이 좋지 못해 요양과 다름없는 삶을 살고 있다. 잔소리가 많아 아내 지숙을 들들 볶는 게 취미다. 동수의 이 환장하는 취미 때문에 지숙과는 늘 다투며 살았는데, 동수는 지숙이 너무 좋아서 그랬을 뿐이라 말한다. 세상에.. 그걸 변명이라고. 환갑은 넘었으면서 초딩도 이런 초딩이 없을 것 같은 철없는 남자다.
  • 이지숙
    이지숙 박순천
    애린의 엄마. 제주도 거주.
    해녀였던 어머니를 닮아 물질을 참 잘하며.. 그 DNA는 애린에게로도 흘렀다. 건강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챙기는 경제활동은 지숙이 도맡아 했다. 예쁘고 똑똑한 애린을 서울로 보내 큰 세상에서 더 큰 인물이 되라 응원하며 힘들게 가르쳐놨더니.. 이건 뭐.. 피어보지도 못하고 애나 기르다 청춘 다 보내게 생겼다. 애린만 보면 속이 터지다 못해 역정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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