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2월 3일(토) 저녁 7시 55분
지나 할머니는 승주 아버지에게 아들 민준기와 형제의 연을 맺어 한 가족처럼 우애 있게 지내자고 한다. 갑작스런 제안에 승주네 식구들은 놀라지만 승주 아버지는 자 신도 평생 어머니처럼 모시겠다며 흔쾌히 대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