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9월 3일(일) 저녁 7시 50분
수아모는 권리증을 손에 쥐고 승주에게 이 집은 자신의 집이니 같이 살기 싫으면 승주에게 나가라고 소리지른다. 수아모에 게 수아부는 하늘이 내려다 본다며 어이없어 하지만 수아모는 20년 간 승주집 종년 으로 산 품삯이라며 하늘이 내려다 보니 자신의 집이라고 우긴다. 한편 영주를 만난 건우는 승주가 외국에 가지 않았다고, 아니 갈 수가 없었다는 말 을 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