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드러운 남자’ 김성수가 유럽의 귀족으로 변신했다.
MBC TV 주말드라마 ‘누나’에서 승주(송윤아 분)를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김건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성수가 최근 잡지 화보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에스콰이어> 12월호에서 화보 속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김성수는 세련된 이브닝웨어와 코트 차림으로 유럽 귀족풍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소탈하고 성실한 대학 강사 김건우와는 사뭇 다른 모습.
김성수는 “드라마에서 보이고 있는 편안한 모습과는 다른, 감각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여러 가지 색깔을 가진 멋진 배우로 기억될 수 이도록 맡은 작품과 배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OSEN 강희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