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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과 '누나'와 와인을!
'주몽' 송일국과 '누나' 송윤아가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오는 28일 열리는 ‘제3회 보르도 그랑크뤼 시음회’를 기념해 프랑스 농식품 진흥원(Sopexa)이 진행한 '와인 보르도 그랑크뤼를 함께 마시고 싶은 남녀 연예인은?'이란 설문조사 결과 남자 연예인에는 송일국(34%)이, 여자연예인에는 송윤아(28%)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주최 측은 "송일국의 반듯한 이미지와 '주몽'에서 보여지는 카리스마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이며, 송윤아는 차분하고 성숙한 모습이 분위기 있는 와인과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밝혔다.
남자 부문 2위는 '한국의 조니 뎁' 장동건(29%)이, 3, 4위는 정우성(11%)과 ‘타짜' 조승우(8%)가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문 2위에는 한류스타 이영애(22%)가, 3위에는 김태희(20%)가, 공동 4위에는 이효리, 전지현(11.5%)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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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