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배경
등장인물
승철 父  |  이성민

동네 시장통에서 닭 집 운영하는 아내에게 얹혀사는 평생백수. 밤, 낮 할 일없어 신문, 뉴스, 퀴즈프로 몽땅 섭렵. 모르는 거 빼곤 다 아는 만물박사..

승철 母  |  배우 : 황영희

생활력 강하고 매일 닭 모가지 자르다 보니 거칠어 보이지만 알고보면 속정깊고 인정 많다.

강충기 서울지검 검사  |  기태영

지훈의 살해혐의를 벗겨준 강일식 변호사의 아들이자, 지훈의 대학 친구. 하루 십여 건의 사건도 거뜬히 처리해내는 걸 보면, 아버지 서재에서 3살 때부터 법전을 가지고 놀았다는 소리는 뻥이 아닐 수도. 지훈과 조니 사건으로 대립하지만, 결국 지훈이 진실에 접근해가도록 돕는다. 특수부에서 퀸즈클럽을 둘러싼 불법증여 문제로 JK그룹을 압박해온다.

강일식 변호사  |  배우 : 이기영

법조인의 강직함과 인간적인 융통성을 모두 지닌 노 변호사. 판사 시절, 실직 노동자들의 회사 점거 투쟁을 무죄 선고하면서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됐다. 어쩔수 없이 변호사로 길을 바꿨으나 놀라운 승소율로 호시절을 누렸었다. 지훈의 살해혐의를 벗겨준 것도 그 때다. 변호사로서 지훈의 롤 모델이 되는 인물

제임스딘 지훈의 친구  |  배우 : 조상기

미풍중학교 시절 만난 지훈의 친구. 사기6범으로 막장을 달리다가 고은을 만나고부터 확 달라졌다. 현재는 고은과의 미래를 위해 강변의 사무실에서 착실하게 일하고 있지만, 지훈의 부탁이라면 사기7범이 되는 것도 마다 않을 의리가 있다.

깍치 지훈의 후배  |  배우 : 류담

지훈의 고아원 후배, 지훈이 죽였다고 살해혐의를 썼던 현주의 동생이다. 소매치기들을 데리고 있는 양아치였다가, 지훈이 JK그룹 법무팀으로 들어가면서 양지로 나오게 된다. 늘 안되는 머리를 굴려보지만 제임스딘의 구박만 받고 만다. 지훈에 대한 충성심만은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

승철 父  |  이성민

동네 시장통에서 닭 집 운영하는 아내에게 얹혀사는 평생백수. 밤, 낮 할 일없어 신문, 뉴스, 퀴즈프로 몽땅 섭렵. 모르는 거 빼곤 다 아는 만물박사..

승철 母  |  배우 : 황영희

생활력 강하고 매일 닭 모가지 자르다 보니 거칠어 보이지만 알고보면 속정깊고 인정 많다.

태현숙  |  배우 : 이혜영

조용한 말투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묘한 재주가 있다. 그룹 창업주의 무남독녀 외동딸. 남편이 사고로 죽자, 비서실장이자 옛 애인이었던 진철에게 마음을 열어 결혼한다. 그러나 아들 동주가 사고를 당한 날! 현숙은 진철에게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동주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나는 무슨 짓이든 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최진철  |  배우 : 송승환

이기적이고 냉철하다. 무슨 일이든 가슴보다 머리가 더 빠르다. 유산 포기 각서와 남의 자식의 아비가 되면서까지 얻어낸 이 자리. 장인 태회장의 꼭두각시 인생의 종지부를 찍고 싶었다!

봉영구  |  배우 : 정보석

IQ 70, 일곱 살 지능! 3급 지적 장애인! 이발소에서 꽃보다 이쁜 여자 미숙에게 반해서 매일 이발소로 출근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된다. 그런데 아내가 사고로 죽게 되고, 그 후 아들 마루도 집을 나가 지금은 딸 우리와 살고 있다. 아들 마루를 찾게 해 달라고 아내에게 매일 기도하고 있다.

황순금  |  배우 : 윤여정

욕 잘하고, 무식하고, 목청 크고, 남의 말은 흘려듣고 자기말만 우기는 억지 대마왕! 돈 없고 배운거 없고 남편도 없이 바보라 손가락질 받는 아들 영구를 키우며 살고 있다.

김신애  |  배우 : 강문영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예쁘고, 머리도 비상하다. 그래서 거침없고 늘 당당하다. 자기애가 강한 극단적 이기주의자로 굶고는 살아도 지고는 못산다.. 당하면 열 배로 갚아줘야 직성 풀린다.

미숙  |  배우 : 김여진

장애를 갖고 있지만 수화로 예쁘게 대화할 줄 아는 봉우리의 엄마. 동네 이발소 보조.

승철 父  |  이성민

동네 시장통에서 닭 집 운영하는 아내에게 얹혀사는 평생백수. 밤, 낮 할 일없어 신문, 뉴스, 퀴즈프로 몽땅 섭렵. 모르는 거 빼곤 다 아는 만물박사..

승철 母  |  배우 : 황영희

생활력 강하고 매일 닭 모가지 자르다 보니 거칠어 보이지만 알고보면 속정깊고 인정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