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29일 (일) 밤 7시 55분
'한나의 병을 알게 되는 송옥희
'
송옥희 여사는 한나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찾아간다. 송여사는 담양 가 반성하 면서 사는 줄 알았더니 꾀병부리며 병실 차고 있다며 욕을 한다. 계속해서 욕을 해대 는 송여사 앞에서 한나는 그만하라며 자신의 병을 말한다. 하지만 송여사는 또 거짓 말을 하려 하냐며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물건을 집어던지며 난동을 부리는데...
7월 29일 (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