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28일 (토) 밤 7시 55분

'문희의 비밀을 밝히려는 한나'

문희는 한나의 부탁대로 하늘이네 집에 밑반찬을 하러 간다. 병원에 들러 엄마 병문 안을 하고 나오던 산, 들, 하늘은 유진을 만난다. 하늘이는 유진에게 전철역까지 바 래다 달라고 하는데 유진은 하늘이네 집까지 데려다 준다. 하늘이는 문희 누나가 지 금 자기네 집에 있다며 여기까지 왔는데 들렸다 가라고 말한다. 체육복 차림에 걸레질을 하고 있던 문희는 들어서는 유진을 보고 당황한다. 유진은 문희와 하늘이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몸을 돌린다. 뒤따라 나온 문희에게 유진은 좋 은 엄마 같아 보인다며 학회가는 길이라 바쁘다고 말한다.

7월 28일 (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