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15일 (일) 밤 7시 55분

'문희의 편지를 발견하는 송옥희'


송옥희 여사는 문회장이 하늘이가 자신의 외손주라고 했지만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반짇고리에서 문희가 한나에게 보낸 편지와 3억이 들어있는 통장을 발견하고 가슴을 쥐어뜯는다. 집에 달려간 송옥희 여사는 한나가 끓이고 있던 상황버섯물을 개수대에 부어버리고 하늘이 무섭지 않냐며 노려본다. 송옥희 여사는 하늘이가 누구 핏줄이냐며 소리지르는데..

7월 15일 (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