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14일 (토) 밤 7시 55분

'한나의 병을 모르는 영철...'

방숙희는 상미에게서 문회장이 하늘이를 양자로 삼으려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문희의 방을 노크도 없이 밀고 들어간 방숙희는 왜 네 아들을 내 아들, 며느리한테 들이미냐며 니가 낳은 새끼는 니가 책임지라고 말한다. 전후 사정을 들은 문희는 자신도 몰랐던 일이라며 하늘이를 새언니 밑에 들이고픈 생각 전혀 없다고 말하는데...

7월 14일 (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