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병을 알게 된 한나'문호와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있었던 무설은 만나기로 한 장소에 상미가 있자 당황하고 상미는 무설에게 문호와 오래갈 사이면 자신이 무설을 관리하겠다고 하며 무설의 자존심을 짓밟는다. 한편, 자신의 병을 알게 된 한나는 문희에게 동정받기 싫으니 절대 영철과 가족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하고 하고 문희와 함께 바닷가로 떠나는데...
7월 7일 (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