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1일 (일) 밤 7시 55분

'영철의 속마음에 절망하는 한나'

이혼 합의를 위해 한나와 영철은 각각 법원으로 향한다. 영철은 시계를 보며 한나를 기다리는데 하늘이 할머니가 다가와 하늘이 생각하면 이혼하지 말라고 한다. 송옥희는 영철을 설득해 보지만 영철은 이런다고 달라지는 것 없다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는데...
 

7월 1일 (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