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6월 17일(일) 밤 7시 55분

'그래 나 하늘이 엄마야, 하늘인 내 자식이지 김영철 아들 아냐!'

한나를 만난 영철은 떨려서 말을 하지 못한다. 한나가 처음부터 하늘이 데려오겠다는 생각을 한 건 아니라며 그 때 상황을 얘기하려 하자 영철은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 거냐며 말을 자르는데..

6월 17일(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