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6월 9일(토) 밤 7시 55분

'상미에게 애원하는 문희'

문희는 하늘이를 낳고 입양보낼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해 상미에게 말한다. 하지만 상미는 문희에게 위선자라며 비아냥거린다. 하늘이만은 건드리지 말아 달라는 문희의 간곡한 청에 상미는 아이몰을 떠날 것과 결혼을 취소하라는 요구를 하는데..

6월 9일(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