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6월 2일(토) 밤 7시 55분

'하늘이가 제 아들이라는 걸 다른 사람이 알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문현은 상미에게 하늘이의 사진이 담겨있는 문희의 펜던트를 보여준다. 둘은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며 하늘이 아버지와 문희가 친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상미는 문현이 대박으로 한 건 질렀다며 크게 웃는데..

6월 2일(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