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함께 있는 문희에게 화를 내는 한나' 하늘이와 문희이 함께 있는 걸 본 장한나은 이성을 잃고 문희에게 막말을 한다. 한나의 태도를 보고 하늘이는 엄마에게 누나를 아냐고 묻는다. 뜨끔한 한나는 내가 어떻게 아냐며 얼버무린다. 하늘이는 자신이 소개해 준다며 이 누나가 문희 누나라고 말하는데..
5월 27일(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