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5월 26일(토) 밤 7시 55분

'문희를 며느리로 받아들이는 진수자'

갈등하던 진수자는 문희에게 만나자고 한다. 친딸같은 마음에 진수자는 문희에게 “왜 그랬냐?”며 질책을 한다. 진수자는 무릎꿇은 문희의 등이며 팔, 다리를 마구 때리기 시작한다. 진수자는 눈물을 터트리며 내가 이제 널 어떻게 봐야 하냐며 울부짖는데...

5월 26일(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