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5월 6일(일) 밤 7시 55분

'만나뵈면 꼭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샬롯 화장품 반품 건으로 아이 몰 백화점에 왔던 장한나는 우연히 문희를 만나게 된다. 문희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자신이 낳은 아이에 대해 한나에게 묻는다. 자신을 닮은 데가 한 군데라도 있냐고 묻는 문희의 질문에 한나는 없다고 단호하게 대답한 다. 또 멀리서라도 한번만 보게 해 달라는 문희의 간청을 한나는 안 되는 거 알지 않냐며 거절하는데...

5월 6일(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