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남자가 있었어, 그 사람이랑 2년동안 함께 있었어' 한편 문희에게서 동거했었다는 말을 듣게 된 유진은 심한 충격을 받는다. 유진은 지금은 아무 말도 하지 말자며 차를 몰아 양수리로 향한다. 문희와 유진이 양수리의 갈비집에 도착하자 상미는 여직원에게 갈비 5인분을 주문하며 서빙은 사장님께 부탁해 달라고 하는데...
5월 5일(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