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감히 내 남편을 노숙자로 만들어! 내 남편 길거리루 내몰아서 거리에서 자게 해!' 상미는 문희를 찾아가 내 남편을 노숙자로 만든 댓가라며 뺨을 힘껏 친다. 각오하고 있었다는 문희의 말에 상미는 이 거 한 대로 때울 생각이라면 너무 약하다고 하는데..
4월 28일(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