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한테 중요한 것들 하나하나 차근차근 다 뺏어줄께요.'문희의 뒷조사를 했던 상미 이모는 문희와 동거했던 숯불의 사진을 상미 앞에 내놓 는다. 흥분한 상미는 문희는 자신의 꿈과 문호의 인생을 망쳤다며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하는데...
4월 14일(토)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