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4월 1일(일) 밤 7시 55분

'저 좀 때려주세요 어머니..'

하늘이의 생모를 보고 혼란에 빠져있던 장한나는 방황을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 온다. 장한나는 시어머니 송옥희에게 옛날처럼 어머니한테 좀 맞고 싶다며 때려달라 고 말한다. 송옥희는 다리를 걷어올린 장한나를 몽둥이로 내려치는데...

4월 1일(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