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3월 25일(일) 밤 7시 55분

'하늘이..생모..?'

문희를 만나러 간 김영철과 아들 하늘이에게서 연락이 없자 장한나은 애간장이 탄다. 김영철이 돌아오자 화가 난 장한나는 나갔다 오겠다며 청계천으로 향하고 한나는 무심코 맞은 편에서 걸어오는 얼굴을 보다 하늘이의 생모인 듯하여 가슴을 졸이는데..

3월 25일(일) 밤 7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