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하문희가 아니고 그냥 문.희야!!' 병이 깊어진 문희의 어머니 하수정은 방송에 나오는 문희의 생부 소식을 듣고는 문희를 아버지에게 보내기로 결심한다. 18년 동안이나 아버지의 존재를 모르고 살았던 문희는 편지 한 장 달랑 들고 낯선 곳을 향해 가는데...
2월 24일(토) 밤 7시 55분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