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6월 7일(목) 밤 9시 55분
몰랐어요.. 개를 이렇게 많이 사랑하는지..
동물 병원에 간 메리는 개의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듣고, 공원에서 운동하던 대구는 메리에게 개를 팔지 말라고 한다. 한편, 대구의 책을 본 세도는 책에서 가능성을 봤다며 대구에게 자서전 대필을 부탁한다. 세도가 내민 봉투의 돈을 본 출판사 사장은 너무 놀라 다리가 풀려 쓰러지는데...
6월 7일(목)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