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할머니 방으로 좀 오소.숙영은 희라에게 이제부터 자신에게 존대 말하라고 했다는 시향의 말을 전하며 흉을 본다. 시향의 편을 든 희라와 숙영은 또 다시 언쟁을 벌이고... 한편 사현은 오랫동안 연락이 없는 혜나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꺼져있다는 메시지만 들리고, 숙영은 할 얘기가 있다며 어르신들과 시향을 방으로 불러 모으는데...
5월 1일 (목)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