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으면 태교에 안 좋을 거 같아. 혜나는 연지가 차려준 식사를 해보려고 노력하지만 메슥꺼리는 속에 쉽지가 않고, 힘들어 하는 혜나의 모습에 연지는 가슴이 아프다.한편, 비나의 심부름으로 슈퍼에 가게 된 희라에게 시향은 초코바 하나 사달라고 부탁한다. 숙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사오지도 않고, 시향이 부탁한 초코바만 잔뜩 사온 희라를 나무라는데...
4월 28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