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4월 22일 (화) 저녁 7시 45분

시향의 임신에 기뻐하는 가족들 

나직하게 윽박지르는 석기의 달라진 모습에 미녀는 조금 주눅이 들고... 결국, 분해서 눈물을 흘리는 미녀는 제라에게 전화를 걸어 당했다고 통곡한다. 한편, 시향의 임신 소식을 들은 길라는 좋아하는 마음을 주체 못하고, 결국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4월 22일 (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