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후 <아현동마님> 예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신 없으면 기권 하구요.. 시향과 길라 사이에 냉기가 흐르는 것을 눈치 챈 희라. 숙영도 둘의 관계에 관심을 갖자 아는 척 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숙영은 식사 시간에 은근슬쩍 시향을 떠보지만, 시향은 길라와 싸운 내색을 전혀 하지 않는데..
3월 31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