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후 <아현동마님> 예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머머 누구 혼삿길 막을라고? 술을 마신 성종은 미라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깊어지고, 제라는 석기가 밥 먹으러 오기로 했다며 시향모에게 장을 보라고 한다. 옆에 있던 미녀는 발끈하며 결혼만큼은 원하는 사람하고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3월 24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