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3월 20일 (목) 저녁 7시 45분

● 광고 후 <아현동마님> 예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부모사이에 자식이 끈이란 말이야.    

시향모가 곰살 맞게 구는 석기와 조금 냉랭하게 대하는 영방과 은근히 비교하자 금녀는 영방의 편을 들며 변죽이 없어서라고 두둔한다. 한편, 길라는 장난으로 머리를 흰색으로 칠해 시향을 놀래 키는데...  

3월 20일 (목)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