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후 <아현동마님> 예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녀의 집에서 제라와 마주 앉은 석기. 미숙은 성종의 짝으로 미라를 반대한 것에 후회를 하고, 사현은 이런 미숙을 보듬어 준다. 한편, 석기를 집으로 불러들인 제라는 미녀와 진지하게 사귀어 보고 싶냐고 물어보고, 석기는 당연하다며 미녀를 향한 굳건한 마음을 내비치는데..
3월 19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