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3월 3일 (월) 저녁 7시 45분

남자도 지 자식 더 바래.

미라는 반지를 사주겠다는 성종에게 커플링을 하자고 제안한다. 시향이 시댁으로 돌아가자 시향모는 시향이 안쓰러워서 눈물을 흘리는데.. 성종과 미라는 서로 커플링을 끼워주며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짓는다. 성종은 2주간 미국으로 출장 간다며 함께 가자고 하는데...

3월 3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