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병원에 검사 받으러 갔을 거에요.시향은 숙영에게 형님이라고 부르며 곰살맞게 군다. 시향의 형님소리에 숙영은 날아갈 듯이 기분이 좋아지고... 성종은 연지와 혜나가 설국이를 보고 싶어 한다며 집에 와도 되겠냐고 넌지시 묻자 미라는 흔쾌히 수락하는데...
2월 25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