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23일 (수) 저녁 7시 45분

얼른 마땅한 신붓감 찾아봐야 하는데..

생일을 맞은 미숙(이휘향)을 위해 재미난 꽁트를 준비한 연지(고나은)와 혜나(금단비). 미숙은 덕분에 많이 웃었다며 고마워하고, 혜나의 작문실력을 높이 칭찬하며 극작가로 나가보라고 하는데..

1월 23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