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 마땅한 신붓감 찾아봐야 하는데..생일을 맞은 미숙(이휘향)을 위해 재미난 꽁트를 준비한 연지(고나은)와 혜나(금단비). 미숙은 덕분에 많이 웃었다며 고마워하고, 혜나의 작문실력을 높이 칭찬하며 극작가로 나가보라고 하는데..
1월 23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