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느님 아빠까지 데려가지 마세요.성종(이동준)은 운동으로 골프치자며 사현(독고영재)을 꼬드겨보지만, 옆에서 미숙(이휘향)이 말리는 탓에 포기한다. 연지(고나은)와 혜나(금단비)는 미숙의 생일선물로 꽁트를 준비하며 서로 재밌어서 웃음보가 터진다. 한편, 집으로 놀러온 시향(왕희지)의 얼굴이 어둡자 미라(은희수)는 부부싸움했냐고 물어보는데...
1월 22일 (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