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21일 (월) 저녁 7시 45분

영방네 아파트 계단에서 구르는 금녀

길라네 신혼집으로 찾아간 비나(이보희)는 부자(최선자)에게 길라(김민성)가 너무 집안일 도맡아 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한다. 남편이 집안일 해 주는 거는 괜찮고, 아들이 하는 것은 싫냐고 물어 보는 부자에게 비나는 그렇다고 솔직하게 답하는데..

1월 21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