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월 18일 (금) 저녁 7시 45분

뭐하고 여태 안 들어와?!

현관 앞에 놓여있는 꽃꽂이를 발견한 하수사관(임승대)은 금녀(박준면)가 두고 간 것으로 짐작한다. 착잡하기만한 하수사관은 금녀에게 전화를 걸어 받는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하는데...

1월 18일 (금)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