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할 거 있으니깐 잠깐 내려오소.숙영(김혜은)은 아래층 길라(김민성)네 거실을 무심코 들어오다가 길라와 시향(왕희지)이 다정스레 안고 잠든 모습을 보고는 부러워하는데..
1월 14일 (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