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생 잘 부탁해요..미숙(이휘향)은 사현(독고영재)과 결혼하고 나면 혜나(금단비)에게 더 신경써야할 수도 있다며 결혼 후 달라질 상황에대해 연지(고나은)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다. 연지는 이런 미숙의 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헤아려주는데..
2008년 1월 1일 (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