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밥은 제가 풀게요..아가가 몰래 자기밥만 꾹꾹 눌러 담는 것을 보게된 미녀(박재롬)는 이를 꾸짖고, 결국 아가는 무안함에 울음을 터뜨리는데...
12월 28일 (금)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