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리가 났어. 빨리와 얼른!길라(김민성)에게 전화를 건 부자(최선자)는 급한일이라며 빨리 집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혜나(금단비)는 미숙(이휘향)과 사현(독고영재)의 신혼여행은 안 따라가는 게 좋겠다며 빠지겠다고 하는데..
12월 26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