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앞인데 죄송하지만 좀 열어주세요.금녀(박준면)는 의논할 게 있다며 조수사관(최재호)만 따로 불러낸다. 허심탄회하게 하수사관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털어놓는 금녀에게 조수사관은 어느덧 동화되는데..
12월 25일 (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