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진지한 만남 가져보면 어떨까요? 시향(왕희지)에게 전화를 건 부자(최선자)는 다음에 만날 때 영아 옷 한 벌 사서 숙영(김혜은)에게 선물하라고 한다. 숙영에게 잘 보이면 여러 가지로 편한 점이 있다며 귀띔을 주는 부자에게 시향도 다정함으로 다가가는데..
12월 18일 (화)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