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2월 5일 (수) 저녁 7시 45분

전에 시향씨랑 얘기한 게 있거든..

술에 취한 성종(이동준)은 자신의 결혼은 이미 물 건너갔으니 미숙(이휘향)이라도 사현(독고영재)과 잘 해보라고 한다. 미숙은 연지(고나은) 짝 찾는 게 더 급한 일이라며 즉답을 회피하는데..

12월 5일 (수)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