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29일 (목) 저녁 7시 45분

괜히 내가 시향언니 얘기 해가지고..

제라(김병기)는 간호하는 딸들에게 늦었다며 어서 들어가라고 한다. 딸들의 귀가를 챙길만큼 좋아진 제라의 건강에 식구들은 기뻐한다. 미녀(박재롬)는 아가의 무지막지한 식성에 무슨 방법을 써야겠다고 하는데...

11월 29일 (목) 저녁 7시 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