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12일 (월) 저녁 7시 45분

수석님 계시면 잠시라도 나와주세요. 이렇게라도 보고가게..

임신한 숙영(김혜은)이 엄마가 해준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하자 비나(이보희)는 친정 가서 한 달 있다가 오라고 한다. 영아 봐주기 싫어 꾀부리는 비나를 보고, 부자(최선자)는 한 달은 너무 길다며 반대하는데..

11월 12일 (월) 저녁 7시 45분